목회자가 짓는 사랑의 집
Posted by christiantoday on July 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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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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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부터 진행된 작업은 테라스 만들기와 자제운반 작업 등으로 진행됐다. 약간의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0여명의 목회자들이 전문가로부터 방법을 익히며 열심히 작업을 진행했다. ⓒ고준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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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비타트(이홍구 회장)는 30일 충난 아산시 도고면 화합의 마을에서 ‘2008 목회자가 짓는 사랑의 집’ 행사를 열고 70여명의 목회자와 사랑의 집짓기에 나섰다. 이번 공사는 제39대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이 지은 100여 세대 주택에 이어 증축하는 것으로 목회자들은 8개 세대 주택과 노인회관 등을 지었다.
이번 집짓기 행사에 참여한 김형돈 목사는 “선행과 봉사에 앞장서야 할 목회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실천으로 옮길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한국교회가 해비타트 운동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준호 기자 jhgo@ch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