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트와 피아노로 하나님을 찬양하자
Posted by christiantoday on July 23, 2008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찬송 연주곡 2 출간돼 [2008-07-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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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매력적인 관악기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몇가지 악기 중 빠지지 않는 악기가 바로 플루트일 것이다. 경쾌함과 부드러움, 연기 같은 가벼움을 모두 표현하는 플루트는 마치 경험이 많은 배우의 연기처럼 풍부한 감정으로 많은 이들을 감동시킨다.
지난 1집에 이어 출간된 이 책은 두 곡의 성탄절 찬양을 포함해 편곡자인 김유경, 김지은 자매가 특별히 많은 은혜를 받고 즐겨 부르던 찬양을 엮어 출간되었다. 플루트와 피아노, 각각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동시에 플루트와 피아노가 번갈아 가며 멜로디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두 악기가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 내는 앙상블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플루트 파트를 편곡한 플루티스트 김유경과 피아노 파트를 편곡한 피아니스트 김지은 자매는 각각 플루트와 피아노로 프랑스 베르사유 국립음악원 고등연주자 및 실내악 1등 졸업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 수료했으며 이후의 음악활동 중에도 유수의 해외 콩쿠르에서 1등을 차지하는 등, 이미 실력과 표현력을 인정받은 연주인들이다.
부록 cd에는 두 연주자가 예배에서 직접 연주한 음원을 담았다. 연습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넘어서 듣는 것만으로도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음반을 선물받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2. 동방박사 세 사람
3.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5. 나 같은 죄인 살리신
6. 아 하나님의 은혜로
7. 하나님은 외아들을, 하나님 사랑은
8. 주 안에 있는 나에게
9. 지금까지 지내온 것
10.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내 영혼이 은총입어
2. 동방박사 세 사람
3.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5. 나 같은 죄인 살리신
6. 아 하나님의 은혜로
7. 하나님은 외아들을, 하나님 사랑은
8. 주 안에 있는 나에게
9. 지금까지 지내온 것
10.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내 영혼이 은총입어
김은애 기자 eakim@chtoday.co.kr
